[형사] *성공사례* 공공장소흉기소지 재범, 구형의 1/3로 방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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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씨는 오토바이 운전자와 횡단보도 통행 문제로 다투던 중 자신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손수레에 보관하고 있던 손도끼를 꺼냈고, 욕설을 하면서 오토바이 운전자와 차량들을 향해 휘둘러 출동한 경찰에게 체포되었습니다. A씨는 이미 두 차례 같은 흉기를 이용하여 협박한 일로 처벌을 받은 바 있었습니다.
이 사건 특정 피해자가 없고 오토바이 운전자에 대한 기록 역시 없어 합의할 대상이 없었습니다. 저는 A씨의 사건기록을 꼼꼼하게 살피는 등 적극적으로 임하여 유리한 사정들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여 검찰이 1년 6월을 구형한 것에 비하여 1/3인 징역 8월을 선고받게 조력하였습니다.
이 사건 특정 피해자가 없고 오토바이 운전자에 대한 기록 역시 없어 합의할 대상이 없었습니다. 저는 A씨의 사건기록을 꼼꼼하게 살피는 등 적극적으로 임하여 유리한 사정들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여 검찰이 1년 6월을 구형한 것에 비하여 1/3인 징역 8월을 선고받게 조력하였습니다.




